아마추어
- 경희대, 건국대 완파하고 단독 3위 유지…광주대도 강원대 제압
- 홍성한 기자 2026.06.24
- ‘3점슛 2방’ 양주도 노룩 패스, 김다빈 완벽한 덩크 끌어내다
- 서울/이재범 기자 2026.06.24
- 석준휘의 1Q 10점 7어시스트, 프로에선 한 번도 없었다
- 서울/이재범 기자 2026.06.23
- 잠재력을 보여준 정재엽 "후반기에는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 행당/윤소현 기자 2026.06.23
- 주희정 감독 "유민수와 이동근 공백 준비하고 있다"
- 행당/윤소현 기자 2026.06.23
- ‘개인 최다 9어시스트’ 이주영, 아깝게 놓친 트리플더블
- 서울/이재범 기자 2026.06.23
- 3점슛에 요동친 연세대 vs. 동국대, 3점슛 29개는 역대 공동 2위
- 서울/이재범 기자 2026.06.23
- ‘골밑 훈련 효과’ 위진석 “감독님께서 엄청 훈련시켜 주셨다”
- 서울/이재범 기자 2026.06.23
- "슛? 운으로 농구 하는 건가" 역전승에도 아쉬움 보인 조동현 감독
- 신촌/윤소현 기자 2026.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