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3x3 프리미어리그 4R 마무리, 도쿄 다임 제패
- 3x3 / 민준구 / 2019-06-29 18:29:00

[점프볼=민준구 기자] 도쿄 다임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19 4라운드에서 도쿄 다임이 1라운드에 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6번홀에서 열린 컴투스 4라운드에서 소이치로 후지타카와 텐쇼 수기모토 등이 팀을 이룬 도쿄 다임이 결승전에서 pec를 21대 8로 셧아웃으로 물리쳤다.
지난 3라운드까지 순위 마지막을 기록했던 PEC는 TR선수로 최윤호를 영입, 이현승의 2점포와 함께 예선전 전승 셧아웃 승리를 가져가며 결승전에 올랐다.
3라운드 mvp는 매 경기 시원한 2점포를 터트렸던 텐쇼 수기모토가 가져갔다.
경기력 뿐만 아니라 매너 있는 플레이를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TISSOT MVP는 결승전에 올라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PEC의 이현승에게 돌아갔다. 이현승은 50만원 상당의 TISSOT 3x3 스포츠 시계를 받았다.
5라운드는 오는 30일(일) 같은 장소인 킨텍스 제2전시장 6번 홀에서 정오부터 펼쳐진다.
<A조 경기 결과>
윌 18-21 pec
세카이에 14-21 코끼리 프렌즈
Pec 21-15코끼리 프렌즈
윌 22-14 세카이에
세카이에 21-22 pec
코끼리 프렌즈 6-21 윌
<B조 경기 결과>
무쏘 21-15 박카스
도쿄 다임 14-21 데상트 범퍼스
박카스 21-19 데상트 범퍼스
무쏘 19-21 도쿄 다임
도쿄 다임 21-17 박카스
<3-4위 경기 결과>
윌 16 : 21무쏘
<결승전>
도쿄다임 21 vs 8 pec
# 사진_한국 3대3 농구연맹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민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