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대회를 넘어 3x3 축제로' 이수 3x3 바스켓 챌린지 2019 의 현장속으로

3x3 / 김남승 / 2019-06-03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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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김남승 영상기자] ‘도전과 혁신’을 추구했던 이수 3x3 바스켓 챌린지 2019가 성공적으로 첫 대회를 마쳤다. 참가 선수들을 위한 배려의 끝판왕 같았던 깊은 인상을 남긴 대회였다.


지난 1일과 2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이수 3x3 바스켓 챌린지 2019는 이수그룹에서 올해 처음 런칭한 3x3 대회로 순수 아마추어 48팀이 참가해 이틀간의 3x3 축제를 즐겼다.


나날이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3x3 무대에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올해 처음 마련한 이수그룹은 아마추어 3x3 무대에 새로운 판도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1,300만원이라는 순수 아마추어 대회에선 꽤 큰 규모의 총 상금을 내걸었다.


여러모로 뜻깊은 대회였다. 대기업에서 3x3에 관심을 가졌다는 것도 농구계에는 반가운 소식이었지만 이수그룹에서 준비한 대회 내용은 단순한 대회를 넘어 문화 축제로서의 발전을 모색하기에 충분했다.


대회를 넘어 3x3축제로 이어진 이번 ' 이수 3x3 바스켓 챌린지 2019'의 스케치영상입니다.


#사진_박상혁 기자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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