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를 잡기 위한 처절한 사투

여자농구 / 한필상 / 2017-01-05 19: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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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아산 우리은행과 청주 KB스타즈의 경기에서 우리은행 박혜진이 자신 보다 월등히 큰 KB스타즈 박지수와 리바운드를 잡아내기 위해 치열한 몸싸움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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