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슈터 필요한 프로팀, 김형준을 주목해라

아마추어 / 김남승 / 2016-10-12 0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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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기자] 놀레벤트 이글스가 11일 천안 단국대학교체육관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전 일반부 8강전에서 연세대를 91-84로 이겼다. 전날 여고부 우승후보 분당경영고가 숭의여고에 패한 데 이어 대학리그 플레이오프 우승팀 연세대도 실업팀 놀레벤트에게 패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이변의 주역은 전 U19 국가대표 김형준이 있었다. 이동엽, 문성곤과 동기는 김형준은 중앙대 2학년때 농구를 그만뒀다. 바로 군복무를 했지만, 농구에 대한 열정은 실업팀 놀레벤트 이글스에 입단 후 이번 프로농구 드래프트 일반인 자격으로 도전하면서 이어갔다.


전문 슈터가 없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196cm 에 고교시절 최고의 슈터로 이름을 달렸던 김형준은 주가를 높이고 있다. 김형준선수의 하이라이트와 인터뷰 영상입니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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