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한국농구발전 포럼, 올림픽파크텔서 4일 개최

단신/동정 / 맹봉주 / 2016-10-01 1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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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맹봉주 기자] 스포츠조선이 주최하는 제2회 한국농구발전포럼이 오는 10월 4일 오후 2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열린다.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된다. 지난해 외국인 선수 제도를 다양한 시각으로 다룬데 이어, 올해는 한국농구의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는 판정 논란과 기술 실종의 원인 및 해결 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먼저 1부 주제인 판정 논란과 관련해선 김태환 MBC스포츠+ 해설위원과 이재민 KBL 경기본부장, 김진수 WKBL 심판교육관, 박세운 CBS노컷뉴스 기자가 패널로 참가한다. 2부 기술 실종 및 해결 방안에선 유재학 울산 모비스 피버스 감독, 위성우 우리은행 한새 감독, 김동광 MBC스포츠+ 해설위원, 장지탁 서울 SK 나이츠 사무국장이 함께한다.


행사 프로그램
1부 주제 : 심판 판정 논란 어떻게 해결할까(진행 : 손대범 점프볼 편집장)
패널 : 김태환 MBC스포츠+ 해설위원, KBL 이재민 경기본부장, WKBL 김진수 심판교육관, 박세운 CBS노컷뉴스 기자,
2부 주제 : 기술 실종 돌파구는 있나(진행 : 손대범 점프볼 편집장)
패널 :김동광 MBC스포츠+ 해설위원, 유재학 울산 모비스 피버스 감독, 위성우 우리은행 한새 감독, 장지탁 서울 SK 나이츠 사무국장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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