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농구인 신재숙 선생 별세

단신/동정 / 한필상 / 2016-09-24 0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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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령 농구인었던 신재숙 선생(향년 101세)이 노환으로 별세 했다.


신재숙 선생은 1916년 서울 태생으로 중동고보와 보성전문에서 농구선수로 활약 한 뒤 1945년 해방 이후 대한농구협회 재건 준비위원으로 참여 했다.


이후 대한농구협회 초대 이사를 지냈으며 1958년에는 국제심판 획득, 1962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 등을 역임했다.


빈소는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202호 이며, 발인은 2016년 9월 25일 오전 거행될 예정이다.


- 안내 -


빈소_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_2016년 9월 25일 오전 8시


연락처_010-3226-1361 (상주-신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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