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윤덕주배] 이주영, 최수현 최우수상 수상

아마추어 / 한필상 / 2016-09-08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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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양구/한필상 기자] 벌말초교 이주영과 수정초교 최수현이 대회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지난 9월 1일 강원도 양구 실내체육관에서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윤덕주배 201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초등학교 농구대회는 안양 벌말초교와 성남 수정초교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이 내렸다.


이번 대회는 오랜 세월 초등농구연맹을 이끌었던 이봉학 전 초등농구연맹 회장 체제로 열린 마지막 대회로 남초부에서는 매 경기 마다 예상을 뒤엎는 결과가 속출 한 가운데 안양 벌말초교가 이주영과 강성욱을 앞세워 시즌 첫 정상에 올랐다.


이미 소년체전과 종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여초부의 성남 수정초교는 협회장배 대회에서의 서울 신길초등학교에 당한 패배를 설욕하며 세 번째 우승컵을 손에 넣어 여초부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대회 최우수상에는 강력한 일대일 공격으로 벌말초교 우승에 일등공신이 된 이주영과 꾸준한 모습으로 팀 공격과 수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최수현이 선정됐다.


<최종 시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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