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女국대 기둥' 박지수, "올림픽...너무 아쉬워 못보겠어요"

아마추어 / 김남승 / 2016-08-16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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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기자] 고교3학년인 박지수는 벌써 국가대표 3년차다.


특히 이번 리우올림픽 최종예선에서 골밑의 기둥 역할을 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점프볼에서는 박지수를 만나 올림픽 뒷이야기와 현재 심경, 그리고 여자프로농구 데뷔를 앞둔 각오 등을 들어보았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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