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안, "넘어져도 또 일어나면 돼!"
- 여자농구 / 신승규 / 2016-05-02 18:03:00

구리 실내 체육관, KDB생명 위너스 여자농구단 선수단이 다음 시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열중하고있다. KDB생명 선수단은 오는 5일, 일본 U-23 대표팀과의 경기를 위해 출국을 한다. 기간은 5일부터 11일 까지로 7일, 9일, 10일에 경기가 있다.
한채진을 수비하던 진안이 스텝이 엉키며 넘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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