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미스코리아 출신 예비신부와 5월 결혼
- 프로농구 / 곽현 / 2016-04-22 15:43:00

[점프볼=곽현 기자] 조각미남 이승준(38, SK)이 미스코리아 출신 예비신부와 결혼한다.
프로농구 서울 SK 소속의 이승준은 15살 연하의 최지윤(23) 씨와 오는 5월 28일 가평의 모 가든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 씨는 2012년 북미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출중한 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최근 중국 마카오에서 영화 같은 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승준은 3년 전 후배의 소개로 최 씨를 만났고, 2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승준은 “여자 친구 고향이 나와 같은 시애틀이라 대화가 잘 통한다. 예쁘고 착한 친구”라며 예비신부를 소개했다.
화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웨딩화보에 촬영장 분위기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이승준은 지난 시즌 아킬레스건 부상 후유증으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는 못 했다. 이번 시즌 FA 자격을 얻게 돼 향후 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 – 써니플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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