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15일 '스쿨 데이' 석남중의 날 행사 열어
- 단신/동정 / 김선아 / 2015-10-15 09:25:00

[점프볼=김선아 기자] 전자랜드 프로농구단이 지역 내 학생들의 건전한 여거 활동을 돕는다.
인천 전자랜드는 15일 19시 서울 삼성과의 2015-2016 KCC 프로농구 경기에서 연고 지역인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석남 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을 초대해 '석남중의 날' 행사를 연다.
전자랜드는 이를 통해 색다른 스포츠 문화 경험과 프로농구 저변확대를 돕는다.
행사에서 김혁백 석남중 교장의 시투 및 교내 치어리더팀의 하프타임 공연, 학생 및 교직원들의 이벤트 참여 및 단체 응원 등이 진행된다.
석남 중학교는 2009년도에 개교 및 입학식을 시작으로 학교가 운영되었다. 생활 협약 준수를 통한 자율적인 학교 문화 조성을 통해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함께 배움으로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라는 비전을 설정하여 인천에서 최초로 혁신학교 지정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전자랜드는 인천 지역내 초,중,고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 하기 위해 스쿨 데이를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며, 스쿨 데이 행사를 희망하는 학교는 구단 사무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진_인천 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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