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첨표를 보여주는 상무 장창곤 코치

프로농구 / 유용우 / 2015-07-01 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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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유용우 기자] 1일 논현동 KBL센터에서 2015 프로-아마 최강전의 대진추첨을 개최하였다.
프로 10개 팀과 대학 5개 팀, 상무까지 총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차 프로팀끼리의 대진추첨 후 2차 프로와 아마 간의 경기 대진 추첨으로 진행된다.
프로팀 간의 경기에서는 각 팀의 외국선수 출전(2,3쿼터 2명 출전)이 가능하며 FIBA 경기 규칙과 2015-2016시즌 KBL 공식 사용구인 몰텐 농구공을 사용한다.
상무 장창곤 코치가 추첨볼을 뽑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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