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기, 메르스 확산 위험으로 취소
- 단신/동정 / 김선아 / 2015-06-11 19:49:00

[점프볼=김선아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의 여파가 농구 코트에 불어닥치고 있다.
중고농구연맹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51회 쌍용기전국남녀고교농구대회를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취소했다.
한편, 대학농구연맹도 지난 9일 광주광역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5남녀 대학농구리그 올스타전을 메르스로 인해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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