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친정복귀' 전태풍 "(김)태술, 같이뛸 수 있어요"
- 프로농구 / 권민현 / 2015-06-11 09:50:00

[점프볼=권민현 기자] 한국에서 같이 시작한 다른 두명은 새로운 팀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새로움을 추구하기보다는 초심을 다시 찾으려 했습니다. 때문에 KCC로 복귀를 택했습니다.
저희는 전태풍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하승진과의 일화부터 같은 포지션인 김태술과의 공존, 비시즌 훈련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밝혔습니다.
사진 : 유용우 기자, KBL PHOTOS
영상제공 : MBC SPORTS+, SBS SPORTS. SKYSPORTS
영상촬영/ 편집 : 권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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