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제는 동생과 함께 "이승준 "덩크 마음껏 하고파"
- 프로농구 / 권민현 / 2015-06-11 09:49:00

[점프볼=권민현 기자] 지난해 1월, 그는 경기중 불의의 발목부상을 당했습니다. 이후, 1년여동안 다시 코트에 서기 위해 재활훈련에 열심히 임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새로운 팀을 찾았습니다.
저희는 SK에 새롭게 자리잡으려 하는 이승준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난 1년여동안의 재활과정과 함께 새로운 팀에서 동생과 함께하게 된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진 : 유용우 기자
영상제공 : YOUTUBE
영상촬영/ 편집 : 권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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