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이경은,"꼴찌...받아들이기 힘들었다"

프로농구 / 김남승 / 2015-06-01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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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5위..6위..'


지난 3시즌동안 KDB생명의 성적이다.


주전포인트가드로서 힘든 시간을 보낸 이경은의 솔직한 심정과 명예회복을 노리는 비장한 각오를


인터뷰영상에 담아보았다.


진행 : 최창환 기자


사진 : 문복주 기자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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