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TOP배] "농구는 낭만같은 게 있다", 학업에도 농구를 놓을 수 없는 중3부!
- 동호인 / 안양/조형호 기자 / 2024-06-09 20: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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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목)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개막한 ‘정관장 레드부스터즈&TOP농구교실과 함께하는 디비전 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안양 정관장과 블랙라벨, 타입, 몰텐, 점프볼, 화이트라벨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약 1,200여명의 유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했다.
중등부의 큰형들이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중3부는 큰 신장과 강력한 파워,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우승컵을 향한 경쟁을 이어갔다. 이들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풀 듯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비록 엘리트 농구선수를 희망하지는 않지만 MVP에 수상된 3인 모두 고등 진학 후에도 농구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들의 농구 열정이 섞인 수상 소감을 들어봤다.
중3부 MVP 수상소감
#사진_TOP농구교실 제공

지난 6일(목)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개막한 ‘정관장 레드부스터즈&TOP농구교실과 함께하는 디비전 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안양 정관장과 블랙라벨, 타입, 몰텐, 점프볼, 화이트라벨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약 1,200여명의 유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했다.
중등부의 큰형들이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중3부는 큰 신장과 강력한 파워,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우승컵을 향한 경쟁을 이어갔다. 이들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풀 듯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비록 엘리트 농구선수를 희망하지는 않지만 MVP에 수상된 3인 모두 고등 진학 후에도 농구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들의 농구 열정이 섞인 수상 소감을 들어봤다.
중3부 MVP 수상소감



#사진_TOP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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