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삼성 취미반 무대!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 유소년 농구대회’ 18회째 맞이하다
- 유소년 / 성남/조형호 기자 / 2024-09-29 18:37:07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스마트 스포츠)가 주최한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 유소년농구대회’가 29일(일) 개막했다. 29일과 10월 3일(목) 양일간 진행되는 이 대회는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KOSEPA, 강남 삼성(스마트 스포츠)이 주최 및 주관하고 몰텐과 화이트라벨, 점프볼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강남 삼성만의 대표적인 전통 행사다. 매년 전반기, 후반기로 나눠 진행되며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18회째를 맞이했다.
강남 삼성 소속의 64개 취미반이 각 종별로 나뉘어 대회에 참가한다. 약 600명의 유소년들은 이틀에 걸쳐 본인들이 배우고 익힌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1일차에는 4, 5학년부, 2일차에는 2, 3, 6학년부 일정이 진행된다.

이나남 원장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는 유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경품을 준비하기도 했다. 각 조 MVP 상품과 더불어 우승팀과 준우승팀, 3위에게는 트로피와 상장을 비롯한 각종 상품이 전달된다.
뿐만 아니라 ‘축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경기장을 찾은 가족들도 농구에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응원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햇수로 11년째, 횟수로 18회째를 맞은 강남 삼성만의 대축제, 이나남 원장은 앞으로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_강남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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