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BC] ‘초대 우승’ 연세대, 이주영·이유진 올 AUBC 퍼스트팀 선정
- 국제대회 / 최창환 기자 / 2024-12-06 1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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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그는 6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4 아시아 대학농구 챌린지(AUBC) 올 AUBC 퍼스트팀, 세컨드팀을 발표했다.
연세대에 우승을 안긴 이주영, 이유진이 나란히 퍼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주영은 베이징대와의 결승전에서 22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해결사 면모를 뽐내며 7명만 출전한 연세대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유진도 결승전에서 속공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가운데 3점슛을 터뜨리는 등 17점으로 힘을 보태며 퍼스트팀의 한 자리를 꿰찼다.
연세대와 결승전을 치렀던 베이징대도 2명을 배출했다. 신장에 슈팅 능력을 겸비한 관저유, 리 위엔씬이 퍼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 한 자리는 칭화대를 3위로 이끈 시 타이청이 꿰찼다.
이밖에 프레디(건국대), 이채형(연세대), 오브레노비치 스토이코프(홍콩시티대), 사토 타쿠미(릿쿄대), 양 시하오(칭화대)는 세컨드팀에 선정됐다.
#사진_AUBC 소셜미디어 캡처

리얼리그는 6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4 아시아 대학농구 챌린지(AUBC) 올 AUBC 퍼스트팀, 세컨드팀을 발표했다.
연세대에 우승을 안긴 이주영, 이유진이 나란히 퍼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주영은 베이징대와의 결승전에서 22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해결사 면모를 뽐내며 7명만 출전한 연세대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유진도 결승전에서 속공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가운데 3점슛을 터뜨리는 등 17점으로 힘을 보태며 퍼스트팀의 한 자리를 꿰찼다.
연세대와 결승전을 치렀던 베이징대도 2명을 배출했다. 신장에 슈팅 능력을 겸비한 관저유, 리 위엔씬이 퍼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 한 자리는 칭화대를 3위로 이끈 시 타이청이 꿰찼다.
이밖에 프레디(건국대), 이채형(연세대), 오브레노비치 스토이코프(홍콩시티대), 사토 타쿠미(릿쿄대), 양 시하오(칭화대)는 세컨드팀에 선정됐다.
#사진_AUBC 소셜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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