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경기 후 코트에 남았던 가스공사 사무국장에 제재금 30만 원 부과
- 단신/동정 / 최창환 기자 / 2025-02-18 14:11:01

KBL은 18일 KBL 센터에서 제 30기 제 9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안건은 대구 한국가스공사 정이인 사무국장이 경기 종료 후 코트에 남아있었던 행위였다.
가스공사는 7일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렀고, 9일에는 홈에서 현대모비스와 재대결을 가졌다. 정이인 사무국장은 2경기 모두 종료 후 코트에 남아 항의했고, KBL은 이에 대해 심의했다. 지난해 11월 16일에도 원주 DB 이흥섭 사무국장이 같은 사유로 재정위원회에 회부됐고, 경고가 내려진 바 있다.
KBL은 이번 안건에 대해 “경기 종료 후 코트에 남아 있었다. KBL 비방은 판정에 대한 항의와 질의였던 것 같다. 재정위원회에서 현장에 있던 관계자와 당사자의 소명을 들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KBL은 현장에 있었던 관계자, 당사자의 소명을 토대로 정이인 사무국장에게 제재금 30만 원을 부과했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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