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KBL 유스 드림 캠프 성황리에 마무리…MVP는 팔룡중 배대범

유소년 / 양구/정다혜 / 2023-08-27 13:37:16
  • 카카오톡 보내기

[점프볼=양구/정다혜 인터넷기자] 유스 드림 캠프의 모든 훈련을 소화한 선수들이 시상식을 빛냈다. MVP는 팔룡중 2학년 배대범이 선정됐다.

지난 25일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청춘체육관에서 개최된 ‘2023 KBL 유스 드림 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연고 및 장신 선수로 참가한 중등부 1, 2학년 선수들은 사흘간의 훈련과 자체 경기를 통해 각종 스킬과 감각을 익혔다.

마지막 순서인 시상식은 MIP, 베스트5, MVP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는 지도자로 참여한 김병철, 신기성, 김동욱, 송창무 코치와 KBL 관계자들이 논의 후 결정했다.

먼저 MIP는 임호중 2학년 강태영이다. 195.3cm 장신 선수로 참가한 강태영은 모든 훈련에 성실히, 적극적으로 임했고 자체 5대5 경기서도 궂은일을 도맡아 했다.

베스트5는 용산중 김준영과 남현우, 휘문중 박지오와 박범윤, 삼일중 신유범이 선정됐다. 대망의 MVP는 캠프 기간 탄탄한 기본기와 리딩 능력을 선보인 팔룡중 배대범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캠프 수료증을, MVP와 베스트5, MIP에겐 트로피 및 시상 티셔츠, 포카리 선물 세트, 스포츠 가방과 양말, KBL 프렌즈 인형(농곰이), 마사지건(MVP 별도)을 수여한다.

2023 KBL 유스 드림 캠프 시상식 결과
MVP : 배대범(팔룡중2)
베스트5 : 김준영(용산중1), 남현우(용산중1), 박지오(휘문중2), 박범윤(휘문중2), 신유범(삼일중2)
MIP : 강태영(임호중2)

#사진_문복주 기자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양구/정다혜 양구/정다혜

기자의 인기기사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최근기사

JUMPBALL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