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마음 쏙 빼놓은 언더아머의 종합 패키지 ‘언더아머 넥스트’
- 아마추어 / 위례/정지욱 기자 / 2023-05-22 10:59:24

언더아머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ATB위례점에서 ‘언더아머 넥스트 : 캠프 시리즈 코리아’를 진행했다.
언더아머는 KBL 구단 스카우트, 중-고교 코치들의 추천으로 전국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3학년 농구선수 30명을 선발해 농구 스킬, 전략 트레이닝, 멘탈, 컨디셔닝, 식단관리 방법 등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넥스트’프로그램은 언더아머 글로벌의 프로젝트다. 언더아머 코리아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체육관 시설은 기본이고 라커룸까지 선수 개인의 이름을 새겨넣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썼다. 캠프 기간(2박3일) 숙식 제공은 기본이고 선수들에게 훈련 때 사용할 수 있는 농구 용품에 평소 생활에도 착용할 수 있는 의류, 운동화를 두둑하게 제공해 중고교 선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캠프에 참여한 에디 다니엘(용산고)은 “평소에도 언더아마 농구화를 즐겨 신었는데 이번에 물품지원을 많이 해주셔서 더 좋아하게 됐다. 너무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며 웃었다.
언더아머 이석호 마케팅팀장은 “처음 기획 단계에서 미국의 맥도날드 올아메리칸을 벤치마킹 했다. 선수들이 이 캠프 참여한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 선수들이 만족해서 흐뭇하다”고 말했다. 또한 “언더아머에서 지원하고 있는 KBL, WKBL 선수들까지 행사 마지막날(21일) 선수 심사에 참여해줘서 더 의미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언더아머는 농구 뿐 아니라 야구, 배구로도 넥스트 프로그램 영역을 넓혀 종목별로 매년 행사를 열 계획이다.
#사진제공=언더아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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