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한 현대모비스 녹스-프림, 빠르면 이번 주 훈련 시작

프로농구 / 이재범 기자 / 2022-09-01 09: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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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재범 기자] 현대모비스에서 활약할 두 외국선수가 지난달 31일 입국했다. 이들은 빠르면 이번 주부터 2022~2023시즌을 준비하는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2~2023시즌은 다음달 15일 개막한다. KBL에서는 시즌 개막 45일 전부터 외국선수가 입국할 수 있다.

유재학 감독이 총감독으로 물러나고 조동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울산 현대모비스는 두 외국선수의 입국을 서둘렀다.

저스틴 녹스와 게이지 프림은 입국이 가능한 지난달 31일 한국땅을 밟았다.

녹스는 2020~2021시즌 DB에서 54경기에 나서 평균 13.9점 6.8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무난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게이지 프림은 갓 대학을 졸업한 선수로 2020~2021시즌과 2021~2022시즌 미 대학무대(미주리 주립대)에서 평균 16.7점 9.1리바운드와 평균 16.3점 8.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브라이언 던스톤, 라건아 등 대학에서 졸업하는 선수를 영입해 쏠쏠한 재미를 봤다.

현대모비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두 외국선수는 빠르면 이번 주부터 팀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_ 현대모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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