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포토] U18 남자농구대표팀,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보이는 주장 이채형
- 포토 / 인천공항/박상혁 기자 / 2022-08-31 08:14:03

30일 이세범 감독이 이끄는 U18 남자농구대표팀이 U18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주장 이채형이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30일 이세범 감독이 이끄는 U18 남자농구대표팀이 U18 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주장 이채형이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