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승부처 지배한 고찬유, 윤호영 감독이 그린 큰 그림은?
- 이재범 기자 2026.07.11
- 6강부터 시작하는 김상준 감독 “고려대를 다시 만나고 싶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1
- 구민교-이제원도 빠진 성균관대, 건국대 꺾고 2위로 결선 진출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1
- 승리로 MBC배 마친 석승호 감독, 시선은 종별 우승으로 향했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1
- 명지대 격파 앞장선 신현빈 “종별에서 우승하겠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1
- MBC배 9연승 노리는 중앙대, 이를 저지하려는 경희대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1
- 김현국 감독이 바라본 한양대 김다빈 “골밑에서 강점 가졌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1
- 결선 진출 확정 5팀, 남은 한 장은 동국-한양-상명 중 하나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1
- 지하 주차장에서 훈련했던 양종윤, 주희정 감독 선수 시절은?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1
- ‘할배다, 할배’ 건국대 1학년 이창현, 결선 진출 받친 든든한 식스맨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1
- 혼나야 잘 하는 배현식, 32점 폭발했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1
- 김현국 감독이 생각하는 중앙대 “리바운드 후 속공이 강하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1
- 한양대 물리친 경희대, 성균관대와 조1위 결정전 갖는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0
- 우석대, 서울대 꺾고 남자대학 2부 준우승…울산대, 초당대 대파
- 이재범 기자 2026.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