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흠 중,고농구연맹 회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 아마추어 / 한필상 / 2019-04-05 09:22:00

[점프볼=한필상 기자] 중고농구연맹 박소흠 회장이 지역 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시 체육회 부회장을 겸직하고 있는 박 회장은 평소 울산시 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진흥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왔으며, 남북체육교류협력위원회 위원으로도 힘을 보태고 있다.
박 회장은 비 체육인 출신으로 2000년 울산시 농구협회장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체육계에 몸을 담기 시작해 2005년 대한농구협회 부회장, 2010년 한국중고농구연맹 회장을 맡으면서 한국 농구계를 위해 많은 일을 해왔다.
특히 2016년에는 국제무대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중고농구연맹 회장 3선에 성공 해 지금까지 중고농구연맹을 이끌어 오고 있다.
박 회장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해주신 많은 사람들을 대신해 상을 받게 되어 송구하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애를 쓰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사진_울산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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