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A, 8월 4개국 국제농구대회 개최…리투아니아, 체코, 앙골라 참가

아마추어 / 김용호 / 2019-04-02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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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중국농구월드컵을 위해 대한민국농구협회가 더욱 힘쓴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 FIBA 농구월드컵 대비 4개국 국제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오는 8월 31일부터 중국에서 열리는 2019 FIBA 농구월드컵을 앞두고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개최국인 한국은 FIBA 랭킹 32위로 2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뤄냈다. 그리고 이번 대회에는 도만타스 사보니스(인디애나 페이서스), 요나스 발렌슈나스(멤피스 그리즐리스) 등 다수의 NBA 선수들이 포진해있는 FIBA 랭킹 6위 리투아니아가 함께하며, 유럽에서 신흥 강호로 떠오르는 체코(FIBA 랭킹 24위)와 앙골라(FIBA 랭킹 39위)까지 함께한다. 앙골라는 한국이 농구월드컵 B조에 함께 속한 나이지리아전을 대비한 스파링 파트너다.

현재 대한민국농구협회는 각 국가들과 세부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 사진_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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