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포토] '프로농구는 이제 스무살!'

프로농구 / 유용우 / 2017-02-01 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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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안양/유용우 기자] 01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16-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와 서울 SK의 경기에 앞서 KBL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다.
우선 체육관 내부에 20년간의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는 사진전을 열었다. 1997년 프로농구 초창기를 이끌었던 허재, 강동희, 전희철 등 레전드들을 시작으로 각 시대를 대표했던 인물들과 장면이 사진에 고스란히 담겼다. 뿐만 아니라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던 영광스러운 장면들도 함께 전시했다.
경기 전에는 기념 떡을 커팅했고, 관중들과 함께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20주년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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