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이종현, 드디어 데뷔…25일 삼성전 출격

프로농구 / 곽현 / 2017-01-23 1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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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곽현 기자] 1순위 신인 이종현(23, 203cm)이 드디어 데뷔전을 갖는다.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는 23일 1순위 신인 이종현이 25일 울산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홈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종현은 발등 피로골절로 인해 아직 데뷔전을 치르지 못 했다. 국가대표센터인 이종현은 지난 해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모비스에 선발됐다. 모비스는 이종현의 영입으로 당장 우승후보로 불릴 만큼 막강한 전력이 될 것이라 평가됐다.


이종현의 가세로 기존 양동근, 함지훈, 찰스 로드와 함께 강력한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평가된다.


#사진 –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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