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A U19 남자대회 조추첨식, 2월 11일 열려

아마추어 / 손대범 기자 / 2017-01-21 14: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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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손대범 기자] 국제농구연맹(FIBA)이 개최하는 U19 세계선수권대회 조 추첨식이 2월 11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7월 1일부터 9일까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다. 한국은 지난해 8월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U18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레바논을 꺾고 세계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바 있다. 김진영, 하윤기, 박지원, 양재민, 신민석, 이정현 등 선수들이 활약했다. 아시아에서는 이란, 일본이 함께 나선다.

U19 남자대회 출전국
이집트(개최국), 앙골라, 말리, 미국, 캐나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이란, 일본, 한국, 프랑스, 프랑스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독일, 스페인, 뉴질랜드
※브라질은 협회 운영상의 이유로 FIBA로부터 2016년 11월에 징계를 받았다. 일본처럼 국제대회 출전이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출전국이 바뀔 수도 있다.

한편 U19 세계선수권대회는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이탈리아 우디네에서 개최된다.

U19 여자대회 출전국
이탈리아(개최국), 프랑스, 스페인, 러시아, 라트비아, 헝가리
미국, 캐나다,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말리, 이집트, 호주
중국, 한국, 일본

사진=점프볼 자료사진(U18 아시아대회, 신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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