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퓨처스리그 9일 개막…주말경기 시행

여자농구 / 곽현 / 2016-11-08 1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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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곽현 기자] WKBL 유망주들의 잔치 퓨처스리그가 오는 9일 개막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9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과 KDB생명의 경기를 시작으로 2017년 2월 8일까지 퓨처스리그(2군리그)를 개최한다.


정규리그 오픈 경기로 열리는 퓨처스리그는 팀당 10경기 씩 총 30경기가 진행되며, 출전 기회가 적은 비주전 선수와 신입 선수가 출전해 경기 감각을 키우고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이번 시즌 프로에 데뷔하는 신인선수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에는 KDB생명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진안이 MVP에 선정됐다.


WKBL 2016~2017 퓨처스리그는 보다 많은 농구 팬들이 퓨처스리그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처음으로 주말 경기를 시행하며, 평일 경기는 15시 30분, 주말 경기는 13시 30분에 열린다.


#사진 –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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