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여자농구대표팀 9일 결단식 가져

단신/동정 / 곽현 / 2016-11-08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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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곽현 기자] U18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대표팀의 결단식이 9일 열린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9일 오후 4시 30분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체육관 내 시청각실에서 U18여자대표팀의 결단식을 개최한다.


대표팀은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 23회 FIBA아시아 U18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표팀은 여자농구 국보급센터로 꼽히는 KB스타즈 박지수를 비롯해 올 해 WKBL신인 이주연(삼성생명), 나윤정(우리은행), 차지현(KDB생명), 장신가드 박지현(숭의여고) 등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이 포진돼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3위 안에 입상할 경우 내년 열리는 FIBA U19세계여자농구선수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대표팀은 오는 11일 오전 9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21일 오후 4시 55분 귀국한다.


#사진 - 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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