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4일 ‘주한미군의 날’ 실시…이동엽 댄스도 볼 기회

단신/동정 / 최창환 / 2015-12-03 0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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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서울 삼성이 오는 4일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주한미군의 날’로 지정,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먼저 경기개시를 알리는 애국가를 미8군 밴드가 연주하고, 1쿼터 후 이벤트 타임에는 USO 주니어 치어리더와 썬더스 어린이 치어리더의 합동공연, 하프타임에는 USO 주니어 치어리더의 공연이 펼쳐진다.


2010-2011시즌에 시작해 6번째를 맞이하는 ‘주한미군의 날’ 행사에는 용산, 파주, 평택, 의정부, 오산 등의 주한미군 및 가족들 700여명이 경기장을 찾을 예정이다.


이날 경기 승리 시에는 경기 후 코트에서 이동엽의 ‘빅토리송’도 진행된다.


# 사진 삼성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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