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머리숙여 사죄하는 유병훈-류종현
- 프로농구 / 유용우 / 2015-11-11 19:43:00
[점프볼=창원/유용우 기자] 11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삼성의 경기, LG 유병훈과 류종현이 팬들앞에서 사과문을 읽고 있다.
대학 재학시절 불법 스포츠 도박에 가담으로 유병훈은 검찰로부터 기소유예, 류종현은 공소시효가 지나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았다.
이에 KBL은 재정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23일 유병훈에 20경기 출전정지, 747만 원 제재금, 120시간의 사회봉사 징계를 내렸다. 경기 출전 횟수는 KBL이 개막 전 기한부 출전보류 결정을 내린 경기까지 소급 적용됐다. 류종현은 공소권이 지났지만, 10경기 출전정지, 135만 원 제재금. 사회봉사 60시간의 제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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