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6일 삼산고의 날 이벤트 실시

단신/동정 / 김선아 / 2015-11-06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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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선아 기자] 삼산월드체육관이 삼산고 학생들의 함성으로 채워진다.

인천 전자랜드 프로농구단은 6일 19시에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연고 지역인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삼산 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을 초대했다.

이날 경기는 김기룡 삼산고 교장의 시투로 문을 연다. 학생 및 교직원들은 이벤트에 참여하며 단체 응원을 통해 스포츠 문화 경험을 할 예정이다.

삼산고등학교는 2001년도에 개교하여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자율적으로 행동 하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 하고 있으며 학생 자신의 꿈을 찾아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성취감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전자랜드는 인천 지역내 초,중,고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스쿨 데이를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며, 스쿨 데이 행사를 희망 하는 학교는 구단 사무국을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사진_인천 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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