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6일 홈개막전 '농구 보고 다비치 노래도 듣고'
- 단신/동정 / 김선아 / 2015-11-02 17:17:00

[점프볼=김선아 기자] 11월 6일 농구팬들이 인천 도원체육관을 찾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은 오는 6일 오후 6시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날 개막전은 홈팬들과 함께 구단주인 조용병 신한은행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등 주요인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에스버드 여자농구단은 이번 홈 개막전에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했다.
개막전은 화려한 레이저 쇼를 시작으로 마칭밴드, 비보이, 캐릭터가 함께하는 공연이 펼쳐지며, 하프타임에 여성 2인조 인기가수 다비치의 특별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경기 시작 전 오후 4시부터는 체육관 야외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Hello 신한 다트게임, 슈팅스타, 에스버드 기념품 뽑기 등이 진행되며, 에스버드 농구단의 새로운 마스코트인 ‘퍼니’, ‘위니’와 함께하는 포토존 행사로 개막전에 참석하는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리고 에스버드 여자농구단은 개막전에 입장하는 관객 전원에게 기념떡과 에스버드 탁상달력이 기념품으로 선물하며, 추첨을 통해 양문형 냉장고, 아웃도어 텐트, 요트프로포즈 상품권, 건강검진권, 선글라스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스버드 여자농구단은 인천소재 신한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개막전 무료입장권을 한정 배포한다.
사진_인천 신한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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