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컵] 리바운드를 위해 몸싸움을 펼치는 현대모비스 게이지 프림과 정관장 캐디 라렌

포토 / 제천/박상혁 기자 / 2024-10-09 21: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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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제천/박상혁 기자] 9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 DB손해보험 KBL 컵대회 in 제천 울산 현대모비스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 현대모비스 게이지 프림과 정관장 캐디 라렌이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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