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your MBTI?” “이정현! GOOD” 출정식으로 시범경기 마친 소노… 힘찬 시즌 출발 알렸다!
- 프로농구 / 고양/이상준 기자 / 2025-09-27 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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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 KBL OPEN MATCH DAY(시범경기)’ 고양 소노와 서울 SK와의 맞대결. 경기가 끝난 후에도 소노 아레나의 관중석은 그대로 가득 차 있었다. 바로 소노 선수단의 올 시즌 출사표를 들어볼 출정식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다큐 영상이 종료된 후 손창환 감독을 필두로 소노 선수단 전원이 코트 정중앙에 도열했다. 공식 출정식 행사의 시작이었다.
이후 주장 정희재와 손창환 감독이 대표로 마이크를 잡았다. 주장과 사령탑은 창단 첫 봄 농구, 재미있는 농구를 위너스에 선물할 것을 약속하는 말을 함께 남겼다.
올 시즌 소노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하며 도약의 중책을 맡은 손창환 감독의 각오는 더욱 컸다.
손창환 감독은 “시범경기에서 좋지 못한 모습으로 인사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는 속내를 꺼내며 “얻은 것도 분명히 많았다. 선수들도 그만큼 몸이 더 올라오는 상태다. 개막전에 맞춰서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경기를 팬들께 선물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새 시즌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지는 순서는 이날 출정식의 하이라이트인 ‘위너스가 묻다 Q&A’였다. 사전 접수된 위너스의 궁금함이 담긴 질문에 소노 선수단 전원이 일일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시즌 유부남이 된 최승욱과 김진유는 “신혼 생활 너무 좋다”라며 새 신랑으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긴 시간 진행된 Q&A. 소노 선수단은 위너스를 위해 모든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의 채택을 받은 질문자 위너스에게는 선수단의 친필 사인이 담긴 실착 농구화, 유니폼이 경품으로 전달됐다.
소노는 과연 출정식의 약속처럼 다가오는 시즌, 봄 농구와 그 이상의 좋은 성적을 위너스에 선물할 수 있을까.
출정식까지 마친 소노는 오는 10월 4일, 안양 정관장과의 개막전을 준비한다.
#사진_유용우 기자

2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 KBL OPEN MATCH DAY(시범경기)’ 고양 소노와 서울 SK와의 맞대결. 경기가 끝난 후에도 소노 아레나의 관중석은 그대로 가득 차 있었다. 바로 소노 선수단의 올 시즌 출사표를 들어볼 출정식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다큐 영상이 종료된 후 손창환 감독을 필두로 소노 선수단 전원이 코트 정중앙에 도열했다. 공식 출정식 행사의 시작이었다.
이후 주장 정희재와 손창환 감독이 대표로 마이크를 잡았다. 주장과 사령탑은 창단 첫 봄 농구, 재미있는 농구를 위너스에 선물할 것을 약속하는 말을 함께 남겼다.

올 시즌 소노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하며 도약의 중책을 맡은 손창환 감독의 각오는 더욱 컸다.
손창환 감독은 “시범경기에서 좋지 못한 모습으로 인사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는 속내를 꺼내며 “얻은 것도 분명히 많았다. 선수들도 그만큼 몸이 더 올라오는 상태다. 개막전에 맞춰서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경기를 팬들께 선물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새 시즌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지는 순서는 이날 출정식의 하이라이트인 ‘위너스가 묻다 Q&A’였다. 사전 접수된 위너스의 궁금함이 담긴 질문에 소노 선수단 전원이 일일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시즌 유부남이 된 최승욱과 김진유는 “신혼 생활 너무 좋다”라며 새 신랑으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긴 시간 진행된 Q&A. 소노 선수단은 위너스를 위해 모든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의 채택을 받은 질문자 위너스에게는 선수단의 친필 사인이 담긴 실착 농구화, 유니폼이 경품으로 전달됐다.

소노는 과연 출정식의 약속처럼 다가오는 시즌, 봄 농구와 그 이상의 좋은 성적을 위너스에 선물할 수 있을까.
출정식까지 마친 소노는 오는 10월 4일, 안양 정관장과의 개막전을 준비한다.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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