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이겼다’ 김영현, 구단 제시액 보수 5300만원 결정
- 프로농구 / 조영두 기자 / 2022-07-18 16:44:05

KBL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전 11시 논현동 KBL 센터에서 제28기 제1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울산 현대모비스 김영현의 보수 조정 신청에 대해 심의했다.
재정위원회는 해당 안건에 대해 구단과 선수의 소명, 타 선수들의 보수 및 기록 등을 면밀히 살펴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김영현의 소속 구단인 현대 모비스의 보수 제시액 5300만원(연봉: 5000만원 / 인센티브: 300만원)으로 결정했다.
김영현은 현대모비스에 보수 7000만원을 주장하며 협상이 결렬된 바 있다. 결국, 재정위원회가 열렸고, KBL은 현대모비스의 손을 들어줬다.
#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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