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매치’ KBL 컵대회, 상무-KT 맞대결로 출발

프로농구 / 최서진 / 2023-08-18 16: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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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서진 기자] KBL 컵대회 대진이 완성됐다.

KBL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10월 8일부터 15일까지 전라북도 군산시 ‘군산 월명체육관 (군산시 번영로 281)’에서 열리는 ‘2023 KBL 컵대회(이하 컵대회)’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BL 소속 10개 구단과 국군체육부대 상무까지 총 11개팀이 참여하는 이번 ‘컵대회’ 조 추첨 결과 A조는 상무, 수원 KT, 원주 DB, B조는 대구 한국가스공사, 전주 KCC, 창원 LG, C조는 서울 삼성, 서울 SK, 고양 소노, D조는 안양 KGC, 울산 현대모비스로 결정됐다. 각 팀은 조별 예선을 치른 후 각 조 1위팀 간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컵대회’ 우승팀에게는 50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30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기자단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MVP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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