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바스켓볼클럽, 제5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 ‘대한농구만세’ 성료
- 유소년 / 조영두 기자 / 2022-08-26 14:15:40

[점프볼=조영두 기자] 농구로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JBJ바스켓볼클럽의 행보는 올해도 계속됐다.
JBJ바스켓볼클럽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5일(월) 광복절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제5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매년 농구 저변 확대 부흥 및 다양한 농구 문화 전도에 힘쓰는 JBJ바스켓볼클럽은 올해에는 대회라는 이름 앞에 두려움이 많을 취미반 선수들에게 대회 대표반 선수들이 경험하는 긴장감 넘치는 동일한 환경의 경험으로 농구를 통하여 담대한 성장을 염원 하고자 대회 슬로건으로 ‘대한농구만세’를 기획 및 진행하였다.

유소년부에는 초등부 5학년 4개팀(JBJ바스켓볼클럽, 서울SK주니어나이츠, 서울삼성리틀썬더스, 허재아카데미), 초등부 6학년 3개팀(JBJ바스켓볼클럽, YMCA유소년농구단, 서울SK주니어나이츠)가, 중등부에는 1학년 3개팀(JBJ바스켓볼클럽, 서울SK주니어나이츠, 서울삼성리틀썬더스) 참여하여, 10개팀 학년별 풀리그전 진행으로 선수들에게 동등한 경험을 보장하였으며, 심판으로는 한국동아리농구연맹 박상천 심판이사, 이혁, 문종주 소속심판이 참가했다.
웨스트진베이커리 김서영 회장은 제1회 때부터 변함없이 아낌없는 농구 사랑의 빵 후원으로 함께 JBJ 성인선수들은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주어진 기념품 (JBJ 가방) 제작에 힘을 보탰으며, 농구에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갖고 있는 개그맨 겸 배우 최기섭은 유명인사 성대모사 (배우 김상중, 유해진, 주현, 오광록) 축하영상으로 유쾌하고 신선한 힘을 실어 주었다.

JBJ바스켓볼클럽 이항범 대표는 “농구대회라는 거창한 이름앞에 유소년 선수들이 두려움대신 농구를 통하여 멋진 꿈을 꾸고 올바른 자신감, 자존감 형성으로 앞으로 멋진 담대한 성장을 이뤘으면 한다”라며 유소년 선수들에게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두려움 앞에 용기를 내어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챔피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선수들 전원 챔피언 트로피 포토 타임으로 마무리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농구문화를 통해 꾸준하게 긍정의 에너지와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JBJ바스켓볼클럽의 행보가 주목된다.
# 사진_JBJ바스켓볼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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