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 성료
- 단신/동정 / 점프볼 기자 / 2023-12-27 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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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3일(토)과 24일(일) 양일간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가 모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3년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31개 팀 28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U-16, 13, 11, 9 등 총 4개 종별로 치러졌다.
1일 차였던 23일은 U-11과 U-9 경기가 진행됐다. U-11에서는 광주방림W가 우리은행을 연장 접전 끝에 26-23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U-9에서는 우리은행이 결승전에서 15-7로 신한은행을 꺾고 1위를 기록했다.
24일에는 U-13과 U-16의 경기가 펼쳐졌다. U-13은 청담W가 결승에서 우리은행에 32-6으로 대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U-16에서는 도봉W가 아산W에 28-12로 승리하며 U-16 최강자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각 종별 우승팀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농구용품이 주어졌으며, 이번 대회 모든 경기는 유튜브 채널 ‘제19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WKBL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3일(토)과 24일(일) 양일간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가 모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3년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31개 팀 28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U-16, 13, 11, 9 등 총 4개 종별로 치러졌다.
1일 차였던 23일은 U-11과 U-9 경기가 진행됐다. U-11에서는 광주방림W가 우리은행을 연장 접전 끝에 26-23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U-9에서는 우리은행이 결승전에서 15-7로 신한은행을 꺾고 1위를 기록했다.
24일에는 U-13과 U-16의 경기가 펼쳐졌다. U-13은 청담W가 결승에서 우리은행에 32-6으로 대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U-16에서는 도봉W가 아산W에 28-12로 승리하며 U-16 최강자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각 종별 우승팀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농구용품이 주어졌으며, 이번 대회 모든 경기는 유튜브 채널 ‘제19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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