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어렵게 첫승 거둔 건국대 황준삼 감독, “1승 하기 참 힘드네요”
- 천안/서호민 기자 2026.05.01
- 확실한 고려대의 '상수' 석준휘 "꾸준히 잘해서 올해도 우승하고 싶다"
- 안암/윤소현 기자 2026.04.30
- ‘이주영, 홍상민 공백’에도 역전승 챙긴 조동현 감독 “자신감이 관건”
- 용인/이연지 기자 2026.04.30
- 기분 좋은 2연승 거둔 주희정 감독 "석준휘는 가드답게 성장하고 있다"
- 안암/윤소현 기자 2026.04.30
- '이동근·석준휘 투맨쇼' 고려대, 단국대 제압하고 공동 3위
- 안암/홍성한 기자 2026.04.30
- ‘어렵다 어려워’ 연세대, 명지대 간신히 꺾고 연패 위기 탈출
- 용인/이상준 기자 2026.04.30
- 한양대 손유찬, “저학년이지만 고학년 같은 책임감으로”
- 행당/서호민 기자 2026.04.30
- 경희대 상승세에 더해진 ‘확실한 한 방’ 박창희 “연습량 믿고 던진다”
- 행당/정다윤 기자 2026.04.29
- ‘속공으로만 30점’ 단국대, 강원대 47점 차 완파…파죽의 개막 4연승
- 최창환 기자 2026.04.29
- ‘3점슛 성공률 40.7%’ 송정우의 뜨거운 손, 상명대의 반등을 이끌까?
- 서호민 기자 2026.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