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농시]'좋아서 하는 노력' 얼리 대신 연세 선택한 박준성 "확실하게 약점 보완하고 프로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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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림 기자
2026.06.27
- [대농시]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깨달은 동국대 박지원, 더 높은 곳을 향한 미완의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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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윤 기자
2026.06.24
- [대농시] ‘47.4% 노력형 슈터’ 경희대 신은찬 “약점도 장점으로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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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림 기자
2026.06.19
- [대농시] 육각형 가드를 향해, 단국대 김재욱 "대학 와서도 운동이 1순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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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현 기자
2026.06.15
- [대농시] '리바운드 잘 잡는 가드' 건국대 이창현 "이제 3점슛도 많이 시도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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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지 기자
2026.06.13
- [대농시] "부러진 손가락이 준 신의 한 수" 연세대 김상현, 패배에 익숙했던 소년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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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윤 기자
2026.06.10
- [대농시] ‘올 어라운더'를 목표로, 한양대 정현진 “어느 포지션이든 한 발 더 뛰며 증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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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림 기자
2026.06.06
- [대농시] 화려함보단 안정감, 고려대 김재원 “팀이 믿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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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현 기자
2026.06.03
- [대농시] 새벽 코트에서 키운 3점슛, 고려대 정재엽 "언젠가 MVP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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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지 기자
2026.05.30
- [대농시] 득점왕에서 ‘정통 포인트가드’가 되기까지…슈퍼 루키 최영상 "연세대의 확실한 가드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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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윤 기자
2026.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