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새 식구' 제임스 메이스, SK 우승에 기여하고파

프로농구 / 김남승 / 2018-03-22 1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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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손대범 기자] "뒤늦게 합류했지만 부담은 없다. 충분히 경험이 있다."


서울 SK 새 식구 제임스 메이스(32, 200.6cm)의 플레이오프 각오다. 메이스는 애런 헤인즈의 부상으로 비상사태를 맞은 SK의 새 외국선수로 가세했다. 시즌 내내 함께 해온 해결사를 잃은 SK 입장에서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메이스는 지난 시즌 창원 LG에서 뛰며 뛰어난 득점력을 발휘했던 선수다. 바로 1년 여전에는 KBL 최초로 5X5(득점, 어시스트, 리바운드, 블록, 스틸 등 5개 경기 기록 부문에서 5개 이상 달성)를 기록하기도 했다.


문경은 감독과 SK 선수들은 메이스의 가세로 골밑에서의 무게감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그렇다면 과연 메이스의 각오는 어떨까. 갑작스레 새로운 팀에서 호흡을 맞춰야 하는 중책을 맡은 메이스, 부담감은 없을까? 20일, 양지 SK체육관에서 손발을 맞추던 메이스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영상촬영 및 편집=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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