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첫 경기' 맞은 삼성, 삼성 천둥이 한마당 이벤트 실시

단신/동정 / 강현지 / 2017-12-29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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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서울 삼성이 무술년(戊戌年) 첫 경기에서 ‘삼성 천둥이 한마당’ 이벤트를 펼친다.


서울 삼성은 오는 2018년 1월 1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삼성 천둥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본격적인 행사는 경기가 끝난 후 진행된다. 치어리더 썬더걸스의 복주머니 선물을 시작으로 ‘국악계의 아이돌’ 김준수의 미니 콘서트가 있을 예정이다.


김준수는 2010년 국립극단 선정 '내일의 소리, 내일의 명창'수상에 빛나는 김준수는 '불후의 명곡',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3에도 출연한 경력이 있다.


공연 후에는 떡메치기 및 시식, 널뛰기, 팽이치기, 제기차기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팬들과 선수들이 대형알까기, 윷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의 이벤트도 함께한다.


# 사진_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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