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국제용' 전준범이 말하는 '국가대표,모비스,군입대'

프로농구 / 김남승 / 2017-11-30 1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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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유승훈 기자] 한국이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A조 1라운드 2경기를 1승1패로 마쳤다. 한국은 지난 23일 뉴질랜드 원정 승리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26일 홈에서 중국에 81-92로 패했다. 아쉽지만 실망할 성적은 아니다. 또, 대표팀은 전준범이라는 국제용 슈터를 재확인하는 소득도 있었다.


전준범은 뉴질랜드전에서 3점슛 6개를 포함해 22점을 쓸어 담았다. 3점슛 8개를 던져 6개를 집어넣는 등 75%의 높은 성공률을 자랑했다. 특히 4쿼터 막판 승부처에서 중요한 3점슛을 터뜨려 팀 승리의 중심이 됐다.


전준범의 별명이 하나 더 생겼다. 전준범은 지난 8월 아시아컵에서 뛰어난 득점력에 조선의 슈터라고 불렸다. 이번에는 클레이 준범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슈터 클레이 톰슨의 이름을 빗댄 것이다.
2주간의 국가대표 소집 후 소속팀 모비스에 복귀한 전준범. 그를 만나 국제용 슈터로 거듭난 국가대표 이야기와 모비스에서의 활약과 기대, 그리고 시즌 후 군입대에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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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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