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초 사이] ⑧ '울산 재간둥이' 단국대 윤원상에게 듣는 캠퍼스 생활

아마추어 / 송선영, 주민영 기자 / 2017-08-18 1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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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코트 밖 대학농구선수들의 모습은 어떨까? 경기 후 인터뷰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 그리고 그동안 보이지 못했던 숨은 매력을 찾기 위해 점프볼 TV가 '24초 사이'라는 코너를 마련했다.

8번째 주인공은 단국대의 꽃미남 신입생 윤원상(185cm, G)이다. 울산 무룡고 출신인 그는 고교시절부터 뛰어난 득점력과 과감한 플레이로 각광을 받아왔다. 대학 진학 후에도 기대대로 성장 중인 윤원상을 만나 캠퍼스 생활과 농구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사진=점프볼 DB(유용우 기자)

# 영상촬영/편집_송선영, 주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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