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꿈같았던 삼성생명 캠프, 분당경영고 고나연 선수의 하루
- 여자농구 / 송선영, 주민영 기자 / 2017-08-16 13:33:00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용인 삼성생명이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진행한 '2017 Dreams Come True' 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아마추어 선수들을 초청해 함께 훈련하고, 더 좋은 선수가 되는데 있어 영감을 주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분당경영고와 효성여고가 함께 했다.
점프볼은 분당경영고 고나연 선수의 하루를 통해 '2017 Dreams Come True' 캠프 현장을 들여다봤다. 용인 STC 도착부터 저녁 식사까지 한여름 밤의 꿈같았던 '2017 Dreams Come True' 캠프 첫 날은 어땠을까?
#사진=홍기웅 기자
#촬영, 편집=송선영, 주민영 기자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